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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퀘스트>‘영어·저비용·국제 자격’ 세박자...필리핀 의대, 국내 수험생들 유학지로 급부상

  • 2025-08-27 16: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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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퀘스트>‘영어·저비용·국제 자격’ 세박자...필리핀 의대, 국내 수험생들 유학지로 급부상

  • 기자명 김동호 기자 
  •  입력 2025.08.27 14:56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산토 토마스 대학교(University of Santo Tomas, UST) 캠퍼스 전경.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산토 토마스 대학교(University of Santo Tomas, UST) 캠퍼스 전경.

【뉴스퀘스트=김동호 기자】국내 수험생들 사이에서 필리핀 의과대학이 새로운 유학 선택지로 부상하고 있다. 

27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영어 기반의 교육 환경과 국제적 진로 확장성,
그리고 상대적으로 낮은 학비와 생활비 등의 매력으로 필리핀 의대가 인기다.

필리핀 의대는 예과(Pre-Med) 과정과 본과(Med Proper) 과정으로 나뉘며,
모든 교육은 영어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의학 전문 영어를 습득할 수 있어 졸업 후
해외 진출 시 경쟁력을 확보한다.

실제로 상위권 의대 졸업자는 미국 의사면허시험(USMLE) 응시 자격을 얻을 수 있으며,
보건복지부가 인정하는 대학을 졸업한 경우 한국 의사 국가시험에도 지원할 수 있다.

필리핀의 의료 환경은 다양한 환자와 질환 사례를 접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는 학생들에게 풍부한 임상 경험은 물론, 실제 의료 현장에서의 실무 능력 강화로 이어진다.

미국·호주 등 다른 영어권 국가와 비교했을 때 학비와 생활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점도 강점이다.
이에 따라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필리핀 의대 진학에는 NMAT 시험 준비, 입학 서류 제출, 면접 등 복잡한 절차가 뒤따른다.
이에 따라 일부 교육 컨설팅 기관은 원스톱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국내 교육 컨설팅 기관인 프레버에듀는 시험 대비부터 입학 서류 및 면접 준비,
현지 수강 신청과 생활 정착까지 종합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실제 진학자들은
“행정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었다”는 긍정적 평가를 내놓고 있다.

프레버에듀 관계자는 “의료인의 국제 활동 기회가 확대되는 가운데,
필리핀 의대는 한국 학생들에게 또 다른 진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영어권 교육환경,
국제시험 응시자격, 합리적인 비용 등은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려는 국내 의사 지망생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이다”라고 설명했다.

https://www.newsque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1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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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필리핀 의과대학 #NMAT #프레버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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